한국반탁반공학생운동기념사업회(총재 이철승)는 29일 하오 한국프레스센타 국제회의장에서 각계 인사 2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반탁승리기념대회를 가졌다.
이 단체는 선언문을 통해 “경제파국으로 국가 부도사태를 맞아 IMF 관리하에 들어 갔다”며 “다시 한번 반탁반공의 정신으로 구국안보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김영중 기자>
이 단체는 선언문을 통해 “경제파국으로 국가 부도사태를 맞아 IMF 관리하에 들어 갔다”며 “다시 한번 반탁반공의 정신으로 구국안보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김영중 기자>
1997-12-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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