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이건영 특파원】 유엔 사무국은 26일(현지시간) 한국의 내년 분담금을 1천18만540달러로 최종 확정,통보해왔다.
유엔주재 한국 대표부에 따르면 한국의 이같은 의무 분담금은 올해 (8백73만3천647달러)보다 1백44만6천893달러 증가한 것이다.
한국의 분담금은 당초 분담률이 올해 0.82%에서 0.955%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1천2백8만750달러로 결정됐었으나 분담률은 총예산이 아니라 여기서 자체수입금을 뺀 정기예산이 기준이어서 다소 줄어들었다.
유엔주재 한국 대표부에 따르면 한국의 이같은 의무 분담금은 올해 (8백73만3천647달러)보다 1백44만6천893달러 증가한 것이다.
한국의 분담금은 당초 분담률이 올해 0.82%에서 0.955%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1천2백8만750달러로 결정됐었으나 분담률은 총예산이 아니라 여기서 자체수입금을 뺀 정기예산이 기준이어서 다소 줄어들었다.
1997-12-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