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값 13% 인상

라면값 13% 인상

입력 1997-12-25 00:00
수정 1997-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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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업체 선두인 농심과 삼양이 각각 27일과 30일부터 라면값을 평균 12.2∼13.7% 인상한다.

농심은 신라면을 350원에서 400원(14.3% 인상),안성탕면은 280원에서 330원(17.9% 인상),큰사발면은 600원에서 650원(8.3%〃),생생우동은 1천200원에서 1천300원(8.3%〃)으로 평균 12.2% 인상했다.

삼양의 경우 삼양라면을 현행 350원에서 400원(14.3% 인상),신육개장은 330원에서 380원(15.2%〃),대관령 김치라면은 280원에서 330원(17.9%〃),삼선짜짜로니는 400원에서 450원(12.5%〃),큰 냄비는 600원에서 650원(8.3%〃)으로 평균 13.7% 올렸다.<손성진 기자>

1997-12-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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