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DPA 연합】 태국 내각은 16일 긴축조치의 일환으로 각료와 일부 국회의원의 월급을 20% 삭감키로 했다고 사난 카촌프라삿 내무장관이 밝혔다.
사난 장관은 “각료와 그 보좌관 및 여당 의원들의 봉급을 삭감키로 결정했다”고말했다.
그러나 내각은 야당 의원들의 봉급도 삭감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봉급 삭감은 지난 1일자로 소급돼 향후 1년간 적용된다.
사난 장관은 “각료와 그 보좌관 및 여당 의원들의 봉급을 삭감키로 결정했다”고말했다.
그러나 내각은 야당 의원들의 봉급도 삭감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봉급 삭감은 지난 1일자로 소급돼 향후 1년간 적용된다.
1997-12-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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