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상서동 충북은행 충주지점 직원이 지점 금고속에 있던 거액의 현금을 갖고 자취를 감춘 사건이 발생,경찰이 15일 수사에 나섰다.
이 은행 충주지점에 따르면 박모대리(35)가 14일 밤 11시쯤 혼자 은행으로 들어가 금고를 연뒤 현금 1억6천만원을 챙겨 달아났다.
박대리는 당시 보안경비를 맡고있는 보안공사 직원에게 “사무실에 할 일이 있다”며 문을 열어 달라고 요구한 뒤 금고를 뒤져 돈을 갖고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충주=김동진 기자>
이 은행 충주지점에 따르면 박모대리(35)가 14일 밤 11시쯤 혼자 은행으로 들어가 금고를 연뒤 현금 1억6천만원을 챙겨 달아났다.
박대리는 당시 보안경비를 맡고있는 보안공사 직원에게 “사무실에 할 일이 있다”며 문을 열어 달라고 요구한 뒤 금고를 뒤져 돈을 갖고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충주=김동진 기자>
1997-12-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