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 개방 첫날인 12일 외국인 투자자들의 채권매입규모는 12억2천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외국인들은 보증회사채중 대우전자(12억원),쌍용건설(1천만원),OB맥주(1천만원) 등 3개 종목 12억2천만원 어치를 매입했다.이밖에 무보증회사채와 전환사채(CB) 등 주식관련 사채의 매입실적은 전혀 없었다.<이순녀 기자>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외국인들은 보증회사채중 대우전자(12억원),쌍용건설(1천만원),OB맥주(1천만원) 등 3개 종목 12억2천만원 어치를 매입했다.이밖에 무보증회사채와 전환사채(CB) 등 주식관련 사채의 매입실적은 전혀 없었다.<이순녀 기자>
1997-12-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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