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비사료화시설 2001년까지 6곳 신설
오는 2001년까지 서울 강동구 동대문구 영등포구 등 3곳에 음식물쓰레기 퇴비화시설이 설치된다.또 강북구 도봉구 성북구 등 3곳에는 음식물쓰레기 사료화시설이 설치된다.
서울시가 11일 발표한 폐기물관리 종합대책 5개년계획에 따르면 오는 2001년까지 음식물쓰레기의 재활용율을 3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퇴비화시설 3곳과 사료화 시설 3곳을 건설한다.이에 따라 내년까지 강동구에 하루 65t처리규모의 음식물쓰레기 퇴비화시설이 건설된다.또 2001년까지는 동대문구에 하루 40t,영등포구에 하루 50t 처리규모의 퇴비화시설이 갖춰진다.
또 내년까지 강북구에 10t 처리규모의 음식물쓰레기 사료화시설을 갖추는 등 2001년까지 도봉(50t),성북(40t) 처리규모의 사료화시설이 들어선다.
부지매입비는 전액 자치구에서 부담하되 건설비는 시비 20%,국비 30%,자치구부담 50%로 할 계획이다.
앞으로 100가구 이상 공동주택 건설때 퇴비화시설 의무화가 예상됨에 따라 공동주택에 대한 퇴비화시설도 확대,내년에는 34만5천가구,99년에는 39만5천가구,2001년에는 45만가구로 점차 늘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2005년부터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매립이 금지되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의 재활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현재 8% 불과한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율을 내년에는 17%,2001년에는 3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조덕현 기자>
오는 2001년까지 서울 강동구 동대문구 영등포구 등 3곳에 음식물쓰레기 퇴비화시설이 설치된다.또 강북구 도봉구 성북구 등 3곳에는 음식물쓰레기 사료화시설이 설치된다.
서울시가 11일 발표한 폐기물관리 종합대책 5개년계획에 따르면 오는 2001년까지 음식물쓰레기의 재활용율을 3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퇴비화시설 3곳과 사료화 시설 3곳을 건설한다.이에 따라 내년까지 강동구에 하루 65t처리규모의 음식물쓰레기 퇴비화시설이 건설된다.또 2001년까지는 동대문구에 하루 40t,영등포구에 하루 50t 처리규모의 퇴비화시설이 갖춰진다.
또 내년까지 강북구에 10t 처리규모의 음식물쓰레기 사료화시설을 갖추는 등 2001년까지 도봉(50t),성북(40t) 처리규모의 사료화시설이 들어선다.
부지매입비는 전액 자치구에서 부담하되 건설비는 시비 20%,국비 30%,자치구부담 50%로 할 계획이다.
앞으로 100가구 이상 공동주택 건설때 퇴비화시설 의무화가 예상됨에 따라 공동주택에 대한 퇴비화시설도 확대,내년에는 34만5천가구,99년에는 39만5천가구,2001년에는 45만가구로 점차 늘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2005년부터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매립이 금지되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의 재활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현재 8% 불과한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율을 내년에는 17%,2001년에는 3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조덕현 기자>
1997-12-1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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