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음식쓰레기 줄이기운동’/모범 실천업소 16곳 시상식

서울신문 ‘음식쓰레기 줄이기운동’/모범 실천업소 16곳 시상식

입력 1997-12-11 00:00
수정 1997-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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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각계인사 참석·격려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환경부 보건복지부 한국방송공사가 후원한 ‘음식쓰레기 50% 줄이기 97 우수모범업소 시상식’이 10일 하오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울신문사 손주환 사장을 비롯,최광 복지부장관 윤서성환 경부차관 정행길 새마을운동부녀회중앙회장 등 각계 인사 1백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손사장은 인사말에서 “현재 국내에서 버려지는 한해 음식쓰레기는 5백50만여t으로 비용으로 환산하면 약 8조원에 달한다”면서 “이번에 수상한 모범업소 16곳은 앞으로도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으로,또 선도자로서 음식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영예의 대상은 ‘명문의 집’(대표 신원식)과 ‘경북집식당’(대표 허현석)이 차지했다.

본상은 ▲진주집(대표 장금희) ▲제주가든개발(대표 배칠근) ▲그린하우스(대표 송병진) ▲예터골갈비(대표 임충규) ▲강릉한식뷔페(대표 김종복) ▲여명회관(대표 오연임) ▲풍년회관(대표 함명자) ▲원지원(대표 문옥희) ▲석정가든(대표 이재훈) ▲효자문(대표 문석순) ▲암소한우촌식당(대표 김애숙) ▲유화회관(대표 이정란) ▲잔치뷔페(대표 정관식) ▲부산 한식당(대표로필선)등 14곳이 수상했다.<강충식 기자>
1997-12-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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