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총재 정원식)는 8일 제4차 남북적십자 대표접촉을 오는 22일 북경에서 갖자고 북한적십자회(위원장대리 이성호)에 제의했다.
한적은 이날 상오 판문점에서 북적과 연락관 접촉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통지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의는 북적이 지난달 7일과 17일,북경에서 제4차 남북적십자 대표접촉을 갖자고 한 제의를 수락한 것이다.<서정아 기자>
한적은 이날 상오 판문점에서 북적과 연락관 접촉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통지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의는 북적이 지난달 7일과 17일,북경에서 제4차 남북적십자 대표접촉을 갖자고 한 제의를 수락한 것이다.<서정아 기자>
1997-1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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