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은 5일 어업협정개정문제를 집중 논의,상당부분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양국은 이날 상오 이기주 외무차관과 고무라 마사히코(고촌정언) 일본 외무성차관을 수석대표로 한 어업회담을 가진데 이어 하오에는 유종하 외무장관과 고무라 차관이 회담을 갖고 어업협상을 위한 막바지 절충을 벌였다.<서정아 기자>
양국은 이날 상오 이기주 외무차관과 고무라 마사히코(고촌정언) 일본 외무성차관을 수석대표로 한 어업회담을 가진데 이어 하오에는 유종하 외무장관과 고무라 차관이 회담을 갖고 어업협상을 위한 막바지 절충을 벌였다.<서정아 기자>
1997-1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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