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사장 이상철)과 한솔PCS(사장 정용문)이 수도권 및 광역시를 제외한 지역의 PCS망을 통합운영키로 했다.
두 회사는 4일 ‘PCS 전국 통합망 구축 및 운용에 관한 협정’을 맺고 수도권과 부산,대구,대전,광주 등 4대 광역시를 제외한 지역을 동,서로 분할해 영남·강원지역은 한통프리텔이,호남·충청지역은 한솔PCS가 망구축 및 운용을 맡기로 했다.수도권 및 4대광역시는 독자망을 유지한다.
두 회사는 또 통합망 구축 예정지역에 이미 설치한 기지국은 시설교체뒤 인수하거나 이전키로 했다.한솔PCS와 한통프리텔은 오는 30일까지 통합망 구성 운용에 관한 구체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2월부터 로밍을 시작,4월까지 통합망 구축을 완료키로 했다.<김환용 기자>
두 회사는 4일 ‘PCS 전국 통합망 구축 및 운용에 관한 협정’을 맺고 수도권과 부산,대구,대전,광주 등 4대 광역시를 제외한 지역을 동,서로 분할해 영남·강원지역은 한통프리텔이,호남·충청지역은 한솔PCS가 망구축 및 운용을 맡기로 했다.수도권 및 4대광역시는 독자망을 유지한다.
두 회사는 또 통합망 구축 예정지역에 이미 설치한 기지국은 시설교체뒤 인수하거나 이전키로 했다.한솔PCS와 한통프리텔은 오는 30일까지 통합망 구성 운용에 관한 구체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2월부터 로밍을 시작,4월까지 통합망 구축을 완료키로 했다.<김환용 기자>
1997-12-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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