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난달 전국 1만985개 대기·수질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해 환경단속을 실시한 결과 한국전력과 코오롱유화,LG금속 등 779개업소의 위반사례를 적발,의법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전력 호남화력발전소와 삼천포화력본부는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하는 질소산화물과 먼지를 각각 배출하다 적발돼 시설개선명령을 받고 배출부과금도 물게 됐다.
코오롱유화 김천공장과 LG금속 온산공장도 각각 배출허용 기준(먼지 200㎎/㎥)을 초과해 먼지를 배출하다 개선명령을 받았다.<김인철 기자>
한국전력 호남화력발전소와 삼천포화력본부는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하는 질소산화물과 먼지를 각각 배출하다 적발돼 시설개선명령을 받고 배출부과금도 물게 됐다.
코오롱유화 김천공장과 LG금속 온산공장도 각각 배출허용 기준(먼지 200㎎/㎥)을 초과해 먼지를 배출하다 개선명령을 받았다.<김인철 기자>
1997-12-0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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