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경제난 극복 대책의 하나로 공무원과 산하기관,국영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동차 10부제 운행을 실시하고 출퇴근때 통근버스를 이용하도록 유도키로 했다.
건설교통부는 28일 “자동차 10부제 운행을 검토한 결과 관련법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 강제로 10부제를 시행 하는 것보다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고 국민들의 동참을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국무회의에 안건으로 상정해 다음주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함혜리 기자>
건설교통부는 28일 “자동차 10부제 운행을 검토한 결과 관련법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 강제로 10부제를 시행 하는 것보다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고 국민들의 동참을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국무회의에 안건으로 상정해 다음주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함혜리 기자>
1997-1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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