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내년에 전국 주요도시의 우체국에 금융자동화코너를 설치,운영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정통부는 이를 위해 올해 시범적으로 서울중앙우체국 등 각 시·도에 1개씩 10개의 자동화 코너를 설치,2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체국 금융자동화코너에서는 체신 예금 및 신용카드에 의한 현금지급,계좌이체,잔액조회,현금서비스 등이 제공된다.<유상덕 기자>
정통부는 이를 위해 올해 시범적으로 서울중앙우체국 등 각 시·도에 1개씩 10개의 자동화 코너를 설치,2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체국 금융자동화코너에서는 체신 예금 및 신용카드에 의한 현금지급,계좌이체,잔액조회,현금서비스 등이 제공된다.<유상덕 기자>
1997-1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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