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경에서 제4차 남북적십자 대표접촉을 갖자는 북한적십자회의 제의를 수용키로 하고 다음달 초 이를 수락하는 회신을 북한측에 보낼 방침인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4자회담과는 별개로 인도적 차원의 대북식량지원을 계속한다는 것이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었다”고 강조하고 “조만간 북측의 제의에 대한 수락회신을 북측에 전달할 방침이며 그 시기는 빠르면 내달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정부 당국자는 “4자회담과는 별개로 인도적 차원의 대북식량지원을 계속한다는 것이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었다”고 강조하고 “조만간 북측의 제의에 대한 수락회신을 북측에 전달할 방침이며 그 시기는 빠르면 내달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1997-11-2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