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이달말쯤 제4차 남북적십자 접촉이 북경에서 열릴 전망이다.
대한적십자사(총재 정원식)는 17일 북한적십자회 이성호 위원장대리가 한적측이 지원한 제2차분 구호물자(옥수수기준 5만t가량)의 분배내역을 통보한데 이어 제4차 적십자대표 접촉을 갖자고 다시 제의한데 대해 이같은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대한적십자사(총재 정원식)는 17일 북한적십자회 이성호 위원장대리가 한적측이 지원한 제2차분 구호물자(옥수수기준 5만t가량)의 분배내역을 통보한데 이어 제4차 적십자대표 접촉을 갖자고 다시 제의한데 대해 이같은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1997-11-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