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총재 처남 출두/대출알선 수뢰여부 조사 입력 1997-11-14 00:00 수정 1997-11-1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11/14/19971114023005 URL 복사 댓글 0 서울지검 조사부(김영철 부장검사)는 13일 은행대출을 미끼로 사업가 박모씨에게 6천3백만원을 받아 가로채 사기 혐의로 고소된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의 처남 이상호씨를 불러 조사했다.<박은호 기자> 1997-11-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