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북부지청 형사4부(고조흥 부장검사)는 13일 서울 도봉구 도봉재활용 집하장 내에서 15t가량의 폐유리병이 묻혀있는 것을 확인,매립경위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최근 도봉구청이 체계적인 쓰레기 재활용을 위해 종이 재활용업체인 C자원주식회사에게 임대한 땅을 되돌려 받은뒤 이같은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곧 이 회사의 관련자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지운 기자>
검찰은 “최근 도봉구청이 체계적인 쓰레기 재활용을 위해 종이 재활용업체인 C자원주식회사에게 임대한 땅을 되돌려 받은뒤 이같은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곧 이 회사의 관련자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지운 기자>
1997-11-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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