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이 정부의 금융시장관련 대책에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
13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372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한도 확대,주식저축기간 한도 확대,채권시장 조기개방 등의 금융시장 관련 대책이 현 경제위기에 도움이 될 것인가라는 질문에 50.3%가 ‘그저 그렇다’고 답변했다.전혀 도움이 안될 것이라는 응답이 11.6%,도움이 안될 것이라는 대답이 1.9%로 전체의 63.8%가 부정적이었다.<박희준 기자>
13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372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한도 확대,주식저축기간 한도 확대,채권시장 조기개방 등의 금융시장 관련 대책이 현 경제위기에 도움이 될 것인가라는 질문에 50.3%가 ‘그저 그렇다’고 답변했다.전혀 도움이 안될 것이라는 응답이 11.6%,도움이 안될 것이라는 대답이 1.9%로 전체의 63.8%가 부정적이었다.<박희준 기자>
1997-11-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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