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기아그룹 회장은 10일 전국 정비·부품판매사업소장 회의를 주재하고 앞으로 판매부문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고객을 위한 새로운 가치 창조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진회장은 기아자동차판매의 유영걸사장 등 전 본부임원 및 일선 정비·판매소장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그동안 판매 등 시장과 관련된 기능이 취약했다”고 지적했다.<손성진 기자>
진회장은 기아자동차판매의 유영걸사장 등 전 본부임원 및 일선 정비·판매소장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그동안 판매 등 시장과 관련된 기능이 취약했다”고 지적했다.<손성진 기자>
1997-11-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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