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에 우수학생 몰려
대학생들의 추업난이 가중되면서 2년제 장교 양성기관인 육군3사관학교에 우수 자원이 대거 몰리고 있다.
23일 육군에 따르면 4년제 대학 2학년 이상 수료자와 전문대 졸업자 등을 대상으로 올해 3사관학교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지난해 867명(경쟁률 2대1)보다 56% 늘어난 1천352명이 몰려 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4년제 대학 재학생 또는 수료자가 지난해에는 26개 대학 67명에 불과했으나 이번에는 101개 대학 312명으로 늘어났으며 이 가운데 서울 지역 명문대 출신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주병철 기자>
대학생들의 추업난이 가중되면서 2년제 장교 양성기관인 육군3사관학교에 우수 자원이 대거 몰리고 있다.
23일 육군에 따르면 4년제 대학 2학년 이상 수료자와 전문대 졸업자 등을 대상으로 올해 3사관학교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지난해 867명(경쟁률 2대1)보다 56% 늘어난 1천352명이 몰려 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4년제 대학 재학생 또는 수료자가 지난해에는 26개 대학 67명에 불과했으나 이번에는 101개 대학 312명으로 늘어났으며 이 가운데 서울 지역 명문대 출신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주병철 기자>
1997-10-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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