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북경 외신 종합 연합】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 겸 공산당 총서기는 19일 미국과 중국이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수준의 관계를 정립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6일 시작될 역사적인 미국방문을 앞두고 있는 강주석은 이날 워싱턴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양국이 세계 평화임무를 분담하고 장기협력을 모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그는 또 미국 시민들이 중국의 정치체제를 용납하고 ‘중국과 공통의 토대’를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주석의 미국방문에 앞서 파견되는 중국의 대미 구매사절단은 자동차와 전력,에너지,화학비료,항공 분야에서 수십억달러의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대외무역경제합작부 손진우 부부장이 밝혔다.
26일 시작될 역사적인 미국방문을 앞두고 있는 강주석은 이날 워싱턴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양국이 세계 평화임무를 분담하고 장기협력을 모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그는 또 미국 시민들이 중국의 정치체제를 용납하고 ‘중국과 공통의 토대’를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주석의 미국방문에 앞서 파견되는 중국의 대미 구매사절단은 자동차와 전력,에너지,화학비료,항공 분야에서 수십억달러의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대외무역경제합작부 손진우 부부장이 밝혔다.
1997-10-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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