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의 자동차연맹과 현총련(현대그룹노조 총연맹),민주금속연맹 등 180개 노조,20만여명의 조합원을 거느린 3개 금속관련 노조연맹이 내년 2월 통합된다.
민주노총은 16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임금협상 등 투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성격이 비슷한 3개 조직을 통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우득정 기자>
민주노총은 16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임금협상 등 투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성격이 비슷한 3개 조직을 통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우득정 기자>
1997-10-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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