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23일까지
경복궁 경회루 연못의 물이 33년만에 모두 퍼내진다.문화재관리국은 경회루 준설 정비계획의 하나로 15일부터 23일까지 수심 2m의 이 연못의 물 2만4천t을 양수기로 빼낸다.<김성호 기자>
경복궁 경회루 연못의 물이 33년만에 모두 퍼내진다.문화재관리국은 경회루 준설 정비계획의 하나로 15일부터 23일까지 수심 2m의 이 연못의 물 2만4천t을 양수기로 빼낸다.<김성호 기자>
1997-10-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