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과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은 오는 29일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가진다고 백악관이 9일 발표했다.
마이클 매커리 백악관 대변인은 “클린턴 대통령이 강 주석과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나 강 주석의 일정은 밝히기를 거부했다.
마이클 매커리 백악관 대변인은 “클린턴 대통령이 강 주석과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나 강 주석의 일정은 밝히기를 거부했다.
1997-10-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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