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일 우편 이용 고객이 우체국내에서 우편봉투류,포장용품,문구류 등을 손쉽게 살 수 있도록 오는 11월1일부터 서울송파우체국 등 8개 우체국에 포스트 숍을 설치,시범 운영키로 했다.
포스트 숍은 우선 지방체신청별마다 우체국 한곳씩 8개소에 설치하며,반응이 좋으면 내년 6월 100여개 우체국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유상덕 기자>
포스트 숍은 우선 지방체신청별마다 우체국 한곳씩 8개소에 설치하며,반응이 좋으면 내년 6월 100여개 우체국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유상덕 기자>
1997-10-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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