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재단이사장의 학사행정 관여 문제 등과 관련해 재단측과 대립해온 김용래 총장이 30일 사퇴했다.
김총장은 사퇴이유에 대해 “교수와 재단과의 불화와 반목이 계속되는 시점에서 대학을 구하기 위해서는 사퇴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강충식 기자>
김총장은 사퇴이유에 대해 “교수와 재단과의 불화와 반목이 계속되는 시점에서 대학을 구하기 위해서는 사퇴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강충식 기자>
1997-10-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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