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재단이사장의 학사행정 관여 문제 등과 관련해 재단측과 대립해온 김용래 총장이 30일 사퇴했다.
김총장은 사퇴이유에 대해 “교수와 재단과의 불화와 반목이 계속되는 시점에서 대학을 구하기 위해서는 사퇴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강충식 기자>
김총장은 사퇴이유에 대해 “교수와 재단과의 불화와 반목이 계속되는 시점에서 대학을 구하기 위해서는 사퇴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강충식 기자>
1997-10-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