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항공협정 개정을 위한 미국과 일본의 협상이 결렬됐다고 앨런라슨 미 국무부 차관보가 27일 밝혔다.
라슨 차관보는 양국이 지난 22일부터 5일간 도쿄에서 계속된 협상을 통해 중대한 진전을 이룩했으나 결국 합의도출에는 실패했다면서 다음달 20일부터 시작되는 주간에 워싱턴에서 협상을 다시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미 관리들은 내달 2일부터 이틀간 워싱턴에서 양측 실무협상이 예정돼 있는 등 다음달 정식협상 재개 전에 이견해소를 위한 양측의 비공식 접촉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슨 차관보는 양국이 지난 22일부터 5일간 도쿄에서 계속된 협상을 통해 중대한 진전을 이룩했으나 결국 합의도출에는 실패했다면서 다음달 20일부터 시작되는 주간에 워싱턴에서 협상을 다시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미 관리들은 내달 2일부터 이틀간 워싱턴에서 양측 실무협상이 예정돼 있는 등 다음달 정식협상 재개 전에 이견해소를 위한 양측의 비공식 접촉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7-09-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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