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미한 경제사범 대사면
신한국당의 이회창 대표는 26일 “집권후 5년간 총 20조원을 투입,10만개의 기술집약적 중소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는 내용의 중소기업분야 공약을 확정,발표했다.〈관련기사 8면〉
이회창 대표는 이날 상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중소기업청의 부승격 ▲중소기업 전담은행 설립 ▲경미한 경제사범에 대한 대사면 실시 등도 약속했다.
이대표는 또 향후 5년간을 ‘중소기업기술력제고 전략기간’으로 설정,자금과 인력,판로와 세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아래 ▲중소기업 기술개발자금을 3천억원에서 1조원으로 확대 ▲기술혁신 개발자금을 3백억원에서 3천억원으로 확대 ▲16개 시도별 테크노파크 설립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대표는 또 첨단기술의 벤처기업 창업을 위해 3천억을 지원하고 어음보험기금과 공제사업기금 등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위해 1조원이상을 투입하는 한편,지방중소기업육성자금에 1조원,중소기업 입지공급기금에 5천억원을 각각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신한국당의 이회창 대표는 26일 “집권후 5년간 총 20조원을 투입,10만개의 기술집약적 중소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는 내용의 중소기업분야 공약을 확정,발표했다.〈관련기사 8면〉
이회창 대표는 이날 상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중소기업청의 부승격 ▲중소기업 전담은행 설립 ▲경미한 경제사범에 대한 대사면 실시 등도 약속했다.
이대표는 또 향후 5년간을 ‘중소기업기술력제고 전략기간’으로 설정,자금과 인력,판로와 세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아래 ▲중소기업 기술개발자금을 3천억원에서 1조원으로 확대 ▲기술혁신 개발자금을 3백억원에서 3천억원으로 확대 ▲16개 시도별 테크노파크 설립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대표는 또 첨단기술의 벤처기업 창업을 위해 3천억을 지원하고 어음보험기금과 공제사업기금 등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위해 1조원이상을 투입하는 한편,지방중소기업육성자금에 1조원,중소기업 입지공급기금에 5천억원을 각각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1997-09-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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