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일 양국은 새로운 방위협력지침(일명 가이드라인)에 입각한 일본의 구체적인 대미 협력방안과 관련,일본주변 유사시 미군이 일본국내의 민간공항·항만을 24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합의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양국은 지난 6월 발표한 가이드라인개정 중간보고서에 미군의 일본 공항·항만 사용을 명기했으나 구체적인 사용시간 등은 밝히지 않았었다.
양국은 지난 6월 발표한 가이드라인개정 중간보고서에 미군의 일본 공항·항만 사용을 명기했으나 구체적인 사용시간 등은 밝히지 않았었다.
1997-09-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