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FP 연합】 동남아국가들의 통화와 주가가 11일 일제히 폭락세를 보였다.특히 필리핀의 페소화는 피델 라모스 대통령의 연임 의도 표명으로 향후 정국불안을 우려한 투자자들이 투매에 나서 미 달러화에 대해 전날 대비 1.3% 하락한 32.375 페소로 장을 마감,사상 최저 수준을 경신했다.
이날 달러화에 대해 ▲말레이시아 링기트는 전날의 2.9305에서 2.940으로 ▲태국의 바트는 34.15에서 34.50으로 ▲ 인도네시아의 루피아는 2천9백34에서 2천9백40으로 각각 하락했다.
이날 달러화에 대해 ▲말레이시아 링기트는 전날의 2.9305에서 2.940으로 ▲태국의 바트는 34.15에서 34.50으로 ▲ 인도네시아의 루피아는 2천9백34에서 2천9백40으로 각각 하락했다.
1997-09-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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