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박준규 고문
자민련 박준규 최고고문은 10일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후보단일화 작업이 9월말까지 마무리되지 않으면 당을 떠나 국민회의 김대중총재를 도울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고문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지난 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김총재와 만나 9월말까지 후보단일화에 진력한 뒤 그 이후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김총재에게 밝혔다”고 덧붙였다.<박대출 기자>
자민련 박준규 최고고문은 10일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후보단일화 작업이 9월말까지 마무리되지 않으면 당을 떠나 국민회의 김대중총재를 도울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고문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지난 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김총재와 만나 9월말까지 후보단일화에 진력한 뒤 그 이후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김총재에게 밝혔다”고 덧붙였다.<박대출 기자>
1997-09-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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