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종영)는 2일 여야4당과 대한약사회·한국음식업중앙회 등 17개 직능단체에 공문을 보내 각 정당이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직능단체 회원들을 자문위원 등으로 위촉하는 일이 없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선관위는 또 전국 253개 지역선관위에 공문을 보내 “직능단체를 통한 각 정당의 사전선거운동을 철저히 단속하고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의법처리하라”고 지시했다.<진경호 기자>
선관위는 또 전국 253개 지역선관위에 공문을 보내 “직능단체를 통한 각 정당의 사전선거운동을 철저히 단속하고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의법처리하라”고 지시했다.<진경호 기자>
1997-09-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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