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중 남북한간 교역이 3천6백만달러에 달해 6월보다 33% 증가했다고 정부 당국자가 30일 밝혔다.
당국자는 “올해들어 7월까지 남북한간 총 교역량은 1억8천2백만달러에 이르고 있다”면서 “선박운항횟수도 180회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당국자는 “올해들어 7월까지 남북한간 총 교역량은 1억8천2백만달러에 이르고 있다”면서 “선박운항횟수도 180회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997-08-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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