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조순 총재가 다음달 1일 KBS TV 심야 뉴스프로그램인 ‘뉴스라인’에 출연할 예정이다.
조총재는 아직 대통령후보로 선출되지 않아 ‘뉴스라인’에 30분동안 출연해 3명의 패널리스트들과 약식토론을 갖는 것을 추진중이며,성사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진경호 기자>
조총재는 아직 대통령후보로 선출되지 않아 ‘뉴스라인’에 30분동안 출연해 3명의 패널리스트들과 약식토론을 갖는 것을 추진중이며,성사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진경호 기자>
1997-08-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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