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 청와대 정치특보는 22일 저녁 신한국당 박찬종 고문 과 만나 이회창 대표를 중심으로한 여권단합방안을 논의하면서 박고문의 독자행동 자제 등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고문은 이에 대해 구체적 언급을 하지 않고 “좀 더 지켜보자”고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이목희 기자>
박고문은 이에 대해 구체적 언급을 하지 않고 “좀 더 지켜보자”고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이목희 기자>
1997-08-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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