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국기게양률 66%

광복절 국기게양률 66%

입력 1997-08-16 00:00
수정 1997-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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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회장 석종윤)는 광복절인 15일 서울 부산 인천 등 전국 주요 도시 28개지역 4만6천436가구를 대상으로 국기게양실태를 조사한 결과 66%인 3만630가구가 국기를 게양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강원도 강릉시 입암동 주공아파트가 93%로 국기게양률이 가장 높았고 전남 순천시 현대아파트가 37%로 가장 낮았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상일중 교육환경 개선 공로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28일 상일중학교에서 열린 ‘상일중학교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공감 간담회’에 참석해 학부모들과 학교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 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주혜 강동갑 당협위원장과 서희원·최진유 강동구의원 등과 함께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울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개선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간담회 직후, 학교법인 육하학원과 상일중학교는 전주혜 강동갑 당협위원장과 박춘선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패를 전달했다. 해당 감사패에는 박 의원이 평소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특히 시설 확충 예산 확보에 매진해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준 점에 대한 깊은 사의가 담겼다. 이번 감사패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접 발로 뛰며 확인한 현안들을 실제 교육환경 개선과 예산 지원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결실을 맺게 한 박 의원의 밀착 의정활동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수여는 학교법인 육하학원 김재희 이사장과 상일중학교 최무영 교장의 공동 명의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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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은 조사대상 차량 1만502대 가운데 4%만 국기를 달았다.<이지운 기자>

1997-08-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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