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 총리는 15일 일본 패전 52주년을 맞아 태평양전쟁때 희생당한 일본인과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한 다른 피해자들에게 “깊은 유감”의 뜻을 재차 표명했으나 일본의 군사적 침략에 대한 명백한 사죄는 하지 않았다.
1997-08-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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