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청은 한반도 등 아시아지역 정보수집과 분석체제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방위청정보본부 직원을 30명 정도 증원하기로 하고 내년도 예산편성에 이를 반영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2일 보도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8-1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