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환경오염 방지에 투입된 금액이 7조원을 넘었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환경오염방지 지출 추계’에 따르면 96년 환경오염방지를 위해 정부 등 경제주체가 부담한 돈은 7조1천7백59억원으로 95년(6조3천61억원)보다 13.8% 늘었다.환경오염방지 비용이 국내 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95년 1.79%에서 96년 1.84%로 높아졌다.<오승호 기자>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환경오염방지 지출 추계’에 따르면 96년 환경오염방지를 위해 정부 등 경제주체가 부담한 돈은 7조1천7백59억원으로 95년(6조3천61억원)보다 13.8% 늘었다.환경오염방지 비용이 국내 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95년 1.79%에서 96년 1.84%로 높아졌다.<오승호 기자>
1997-08-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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