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2일 조순 서울시장 후보추대와 관련,오는 28일 전당대회에서 조시장을 당총재로 추대한 뒤 대선후보 선출은 다음달 10일 별도의 대선후보지명대회를 열어 실시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또 조시장의 요구를 수용,현재의 당명을 개정하기로 했다.
민주당의 장경우·하경근 부총재와 조중연 사무총장은 이날 하오 서울시청으로 조시장을 방문,대선후보 추대일정을 협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진경호 기자>
민주당은 또 조시장의 요구를 수용,현재의 당명을 개정하기로 했다.
민주당의 장경우·하경근 부총재와 조중연 사무총장은 이날 하오 서울시청으로 조시장을 방문,대선후보 추대일정을 협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진경호 기자>
1997-08-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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