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과 중국은 도쿄에서 배타적 경제수역 설정을 위한 3일간의 어업협상을 가졌으나 센카쿠열도(중국명:조어도) 영유권을 둘러싼 이견으로 돌파구를 마련하는데 실패했다고 일본측 관리들이 9일 밝혔다.
이 관리는 그러나 양측이 오는 9월로 예정된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의 중국방문을 앞두고 8월말에 북경에서 협상을 재개키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그러나 양측이 오는 9월로 예정된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의 중국방문을 앞두고 8월말에 북경에서 협상을 재개키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1997-08-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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