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사키 다쿠(산기척) 일본 자민당 정조회장은 미·일 방위협력지침(일명 가이드라인) 개정문제와 관련해 다음달 초순으로 예정돼 있던 여3당 대표단의 한국과 중국 파견이 보류됐다고 밝혔다고 도쿄신문이 7일 보도했다.
야마자키 회장은 또 제2차 하시모토(교본)내각 출범시부터 자민,사민,사키가케 등 3당이 오키나와 미군기지 등 안보문제에 관해 이견이 있었다면서 가이드라인 개정을 둘러싼 법 개정과 예산조치에 대해 사민당의 반대가 있더라도 3당체제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야마자키 회장은 또 제2차 하시모토(교본)내각 출범시부터 자민,사민,사키가케 등 3당이 오키나와 미군기지 등 안보문제에 관해 이견이 있었다면서 가이드라인 개정을 둘러싼 법 개정과 예산조치에 대해 사민당의 반대가 있더라도 3당체제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8-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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