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한국의 기아 자동차는 대규모 부채로 존폐위기에 놓여있음에도 적극적으로 판매망을 확장,미국에 대한 수출을 계속할 것이라고 유에스에이 투데이가 3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기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4년째로 접어든 대미수출이 본궤도에 진입했으며 내달중 뉴욕주와 뉴저지주에 30개의 대리점을 신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기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4년째로 접어든 대미수출이 본궤도에 진입했으며 내달중 뉴욕주와 뉴저지주에 30개의 대리점을 신설할 것이라고 전했다.
1997-08-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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