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주용기 중국 부총리(69)가 올가을 당 제15기 전국대표대회(15전대회)에서 총리로 임명될 예정이라고 홍콩의 중국어 신문 쾌보가 2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주부총리가 차기 총리가 될 것이 ‘매우 확정적’이라면서 이에 따라 이붕 현 총리(69)는 국가 부주석으로 자리를 옮길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 소식통에 따르면 이같은 인선 내용은 북대하 회의에서 결정됐으며 강택민 당총서기는 차기 총리로 주 부총리를 원하지는 않았으나 그의 경제적 능력을 인정,이를 수용했다는 것이다.
이 신문은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주부총리가 차기 총리가 될 것이 ‘매우 확정적’이라면서 이에 따라 이붕 현 총리(69)는 국가 부주석으로 자리를 옮길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 소식통에 따르면 이같은 인선 내용은 북대하 회의에서 결정됐으며 강택민 당총서기는 차기 총리로 주 부총리를 원하지는 않았으나 그의 경제적 능력을 인정,이를 수용했다는 것이다.
1997-07-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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