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제 포항제철 회장이 무더위속에서 현장방문 등 강행군을 하고 있다.
김회장은 지난 21일 한보철강 당진제철소,24일 광양제철소를 방문한데 이어 26일에는 포항제철소를 들른다.김회장은 광양제철소를 찾아 5고로 건설현장과 8월말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4냉연공장을 둘러봤다.
김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보와 삼미부도에 이어 기아그룹마저 어렵게 돼 우리경제가 어느 때보다 힘든 국면을 맞고 있다”며 “국가 경제를 떠받치는 기간산업체로서 안정적인 조업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국가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업상을 정립해 나가자”고 당부했다.김회장은 26일에는 포항제철소를 방문해 1제강공장과 공작정비공장,전기강판공장 등 주요 작업장을 둘러보고 이달말쯤 다른 지방공장도 방문할 예정이다.<박희준 기자>
김회장은 지난 21일 한보철강 당진제철소,24일 광양제철소를 방문한데 이어 26일에는 포항제철소를 들른다.김회장은 광양제철소를 찾아 5고로 건설현장과 8월말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4냉연공장을 둘러봤다.
김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보와 삼미부도에 이어 기아그룹마저 어렵게 돼 우리경제가 어느 때보다 힘든 국면을 맞고 있다”며 “국가 경제를 떠받치는 기간산업체로서 안정적인 조업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국가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업상을 정립해 나가자”고 당부했다.김회장은 26일에는 포항제철소를 방문해 1제강공장과 공작정비공장,전기강판공장 등 주요 작업장을 둘러보고 이달말쯤 다른 지방공장도 방문할 예정이다.<박희준 기자>
1997-07-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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