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의 모든 휴게소와 주유소가 24시간 운영된다.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휴게소와 주유소를 24시간 특별 영업 체제로 운영하고 종합안내소 등 편의시설 관리도 강화하기로 했다.
고속도로 교통정보 제공,일기예보 안내,민원처리 등을 전담하는 종합안내소도 24시간 무휴로 운영되며 고속도로야간 사고에 대비해 119구급대와 도로공사 순찰차 등도 항시 대기하도록 했다.<함혜리 기자>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휴게소와 주유소를 24시간 특별 영업 체제로 운영하고 종합안내소 등 편의시설 관리도 강화하기로 했다.
고속도로 교통정보 제공,일기예보 안내,민원처리 등을 전담하는 종합안내소도 24시간 무휴로 운영되며 고속도로야간 사고에 대비해 119구급대와 도로공사 순찰차 등도 항시 대기하도록 했다.<함혜리 기자>
1997-07-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