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22일 사원총회를 열고 서울은행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신부영원장 후임에 이경재 한국은행 감사(58)를 선임했다.이원장은 경북 영주 출신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지난 61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뒤,청주지점장과 뉴욕사무소장 외환관리부장 자금부장 은행감독원장 부원장보 한은이사 등을 지냈다.
1997-07-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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