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에 이어 서울은행도 한국은행에 특별융자를 요청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은행 관계자는 18일 “2주일 전부터 특융 신청에 필요한 자료 작성을 지시했다”며 “특융의 규모 등을 정하는대로 빠른 시일안에 한은에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은행 관계자는 18일 “2주일 전부터 특융 신청에 필요한 자료 작성을 지시했다”며 “특융의 규모 등을 정하는대로 빠른 시일안에 한은에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7-07-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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