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시험을 보기 위해 반드시 채워야 하는 강의 이수시간을 조작,무더기로 면허를 따게해준 서울과 지방의 자동차전문학원 업주 및 브로커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경찰청은 15일 충북 옥천읍 옥천자동차전문학원 원장 이흥석씨(51)와 서울 영등포실내운전연습장 주인 변상민씨(38) 등 4명에 대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옥천자동차학원 기능강사 조모씨(60) 등 6명을 입건했다.<김태균 기자>
서울경찰청은 15일 충북 옥천읍 옥천자동차전문학원 원장 이흥석씨(51)와 서울 영등포실내운전연습장 주인 변상민씨(38) 등 4명에 대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옥천자동차학원 기능강사 조모씨(60) 등 6명을 입건했다.<김태균 기자>
1997-07-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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