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부정발급 알선/자동차학원장 등 넷 영장

운전면허 부정발급 알선/자동차학원장 등 넷 영장

입력 1997-07-16 00:00
수정 1997-07-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면허시험을 보기 위해 반드시 채워야 하는 강의 이수시간을 조작,무더기로 면허를 따게해준 서울과 지방의 자동차전문학원 업주 및 브로커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경찰청은 15일 충북 옥천읍 옥천자동차전문학원 원장 이흥석씨(51)와 서울 영등포실내운전연습장 주인 변상민씨(38) 등 4명에 대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옥천자동차학원 기능강사 조모씨(60) 등 6명을 입건했다.<김태균 기자>

1997-07-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